나룻이 석 자라도 먹어야 샌님 , 체면만 차리고 얌전히 있다가는 아무 일도 할 수 없다는 말. 경점 치고 문지른다 , 일을 그르쳐 놓고 그 잘못을 얼버무리려 함을 이르는 말. 오늘의 영단어 - chaotic : 혼돈된, 무질서한, 혼란한오늘의 영단어 - concerned : 염려가 되는, 걱정되는동냥자루도 마주 벌려야 들어간다 , 어떤 일이라도 서로 힘을 합쳐야 일이 잘 이루어 진다는 말. 큰 불의(不義)를 일으켜 남의 나라를 치면 그릇되었다고 하지 않고 도리어 영예라 하고 정의라고 한다. 이것이 불의이다. -묵자 전쟁을 함에 있어서 오교의 계, 즉 다섯 개의 검토해야 할 요소가 있다. 오교의 계란 일에 도(道), 이에 천(天), 삼에 지(地), 사에 장(將), 오에 법(法) 등 다섯 가지다. 그 중에서 도(道)는 지도자의 뜻과 민심이 일치해야 비로소 서는 것. 천(天)은 계절의 모든 것. 지(地)는 지리. 장(將)은 지휘자. 법(法)은 군대의 편성과 규율이다. 이상 다섯 가지를 적과 우리 편과 교합하여 어느 것이나 적보다 우수할 때 그 전쟁은 비로소 승리할 수 있는 것이고, 어느 하나라도 열세라면 패전을 면치 못하는 것이다. -손자 내가 무엇을 아는가. -몽테뉴 청해골( 請骸骨 ). 사직을 원하는 것. 군주에게 바친 자신의 뼈를 구하여 돌아간다는 뜻. 걸해골( 乞骸骨 )이라고도 함. -사기 인간의 됨됨이는 그가 가진 지식에 있는 것이 아니라 지식을 갖기 위해 노력하는 데에 있다. -레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