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영단어 - leniency : 너그러움, 관대함, 자비오늘의 영단어 - domesticate : 길들이다, 순화시키다일단 망한 나라를 다시 존립시키시는 불가능하고 전사한 자를 다시 살펴낼 수는 없는 것이다. -손자 위급한 때일수록 힘보다는 지혜가 필요하다. -이솝 괴로움을 남기고 간 것을 맛보라! 고난도 지나고 나면 감미롭다. -괴테 오늘의 영단어 - inter-Korean border : 남북한 접경오늘의 영단어 - ignorance : 무학, 무지, 무시, 묵살스위스 농부들은 온화하지만 용감하다. -쇼펜하우어 아는 길도 물어 가라 , 아무리 쉬운 일도 소홀히 해서는 안 된다. 공자가 벼슬을 살았을 때 세 가지 형이 있었다. 즉 정도(正道)를 행할 만하다고 보고 벼슬을 산 견행가의 사관, 대우가 예로서 하기 때문에 벼슬을 산 제가(際可)의 사관, 군주가 현량한 인재를 길러 주어서 벼슬을 산 공양(公養)이 사관이다. 공자는 노(魯) 나라 계(季)환(桓)자(子)에게서는 정도를 행할 만한다고 보고 벼슬을 살고, 위(衛) 나라 영공(靈公)에게서는 예(禮)로 받아들여져서 벼슬을 살고, 위 나라 효공(孝公)에게서는 현량한 인재를 길러 주어서 벼슬을 살았다. -맹자